PREMIA Notice

에어프레미아 주요 소식을 안내합니다

PREMIA Notice

에어프레미아 주요 소식을 안내합니다

보도자료법원, 신주발행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2019-07-23
조회수 432

법원, 신주발행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 기존 주주 및 임직원 대상 유상증자 청약 22일 성황리 마무리


서울남부지방법원은 23일 에어프레미아를 상대로 낸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기각결정을 내렸다. 에어프레미아의 신주발행 목적이 정당하고 발행방법 모두 공정했다는 판단이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해 앵커 투자와 시리즈A 투자를 통해 370억원의 자본을 확보했다. 지난 3월 항공사업면허 획득 후 올해 하반기로 예정된 변경면허와 본격적인 시리즈B 투자협상에 앞서, 항공기 리스 및 구매대금 마련을 목표로 1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가처분 신청은 신주발행이 특정 주주의 이익을 위해 계획됐고 기존 주주들에게 불이익을 야기한다는 내용을 요지로 하고 있었다. 법원은 해당 주장과 근거에 설득력이 없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결정문에서 “신주발행이 특정 주주나 경영진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신주발행이 불공정하거나 주주 이익을 침해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신주발행 조건이 주주들에게 불균등해 회사의 지배구조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이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유상증자가 사업계획 이행을 위한 재원확보 목적으로 정당하게 준비됐다는 점, 주주들의 금전적 부담을 최소화하도록 금액이 설정됐고 공정한 방식으로 진행됐다는 점 등 에어프레미아의 핵심 주장이 모두 법원에 받아들여졌다.

에어프레미아는 당초 계획대로 지난 22일 신주 청약 작업을 성황리에 마무리 지었다. 약 100억원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금액 중 76% 수준의 청약률을 달성했다. 신주발행 금지 가처분을 신청한 당사자 몇몇을 제외하고는 기존 투자자와 임직원 대다수가 참여한 결과다. 회사 내부에서 실무를 책임지는 임직원들 스스로 흔들림 없이 본 사업계획을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적극 피력했다는 설명이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3월 보잉 787-9 신조기 3대에 대한 리스계약을 완료했으며 추가 기재도입을 위해 복수의 리스사 및 보잉사와 협상을 진행 중이다. 내년 취항 예정지는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 등이며 2021년부터는 미국 서부의 로스엔젤레스(LA)와 산호세에 취항할 계획이다.


 # # #


문의 및 파트너 제안

contact@airpremia.com


취재 및 인터뷰

press@airpremia.com

에어프레미아(주) Air Premia Inc.   |  대표 김세영, 심주엽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31, 10층 (여의도동, SK증권) 

ⓒ 2018  Air Premia Inc. All Rights Reserved.


에어프레미아(주) Air Premia Inc.   |  대표 김세영, 심주엽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31, 10층 (여의도동, SK증권)


문의 및 파트너 제안

contact@airpremia.com


취재 및 인터뷰

press@airpremia.com

ⓒ 2018  Air Premia Inc. All Rights Reserved.